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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08일
↑↑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구미시설공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였다고 8일 밝혔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각종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의 핵심 기능이 중단되지 않도록 재해경감 활동계획 수립 후, 자체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재해예방, 대비, 대응, 복구 수립, 실행, 운영, 개선활동 등 실행력을 평가받고 그 결과를 토대로 행정안전부 장관이 인증서를 발행하는 제도이다.

구미시설공단은 지난해 8월 기능연속성계획 도입을 위한 선포식을 시작으로 부서별 TF팀을 구성해 재난으로 인한 업무중단에 대비하기 위하여 ▲업무 영향분석 ▲리스크 평가 ▲사업 연속성 확보전략 ▲모의훈련 등 업무복구 매뉴얼을 구축했다.

또한 기능연속성 경영시스템 10개 분야, 40개 세부지표에 대해 재해경감 활동계획 적합 여부를 인증대행기관의 1차 문서평가 및 2차 현장평가의 수정·보완을 거쳐 행정안전부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해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인증서의 유효기간은 3년간(2025년)이다.

채동익 이사장은 “기능연속성계획 및 재해경감 활동계획 구축으로 시민분들께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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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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