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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담근 된장이 학교 급식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2일
형일초, 전통 장담그기 행사 가져
↑↑ 형일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이윤숙)가 10일, 학생, 교직원이 함께 학교 장독대인 '형일 장마을'에서 학교급식 특색사업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장 담그기는 조상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지혜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산 콩으로 만든 메주를 항아리에 담고 소금물 농도를 맞추고 고추를 띄우는 등의 활동을 통해 한식의 우수성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내 손으로 직접 된장을 만들게 되어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고 잘 발효돼 학교 친구들이 맛있게 먹을 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윤숙 교장은 “인스턴트 음식에 익숙한 아이들이 행사를 통해 우리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알게 되는 유익한 행사였다.”며 "앞으로 전통 장을 학교급식에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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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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