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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경북형 미래친환경 자동차 공약` 전기자동차 완성 공장 구미 유치 실현˝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 김석호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석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산업통상자원본부 부본부장이 “전기자동차 시장을 구미 산업 생태계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부본부장은 “최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경북형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친환경,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 거점화를 실현시키겠다’고 약속했다”며 이를 토대로 “해당 산업의 유치와 정책 실현이 구미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피력했다.

그는 “윤석열 후보의 경북형 공약이야말로 구미가 먹고 살 수 있는 천년대계를 잇는 산업 정책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자신이 오래토록 주장해 온 전기자동차 산업 생태계 형성이 구미에서 빛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부본부장은 “에너지 시장 조사 업체인 BNEF(Bloomberg NEF)가 발간한 전기자동차 전망 2021 보고서에도 2030년까지 7조달러(약7,800조원) 시장이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하며, “구미의 확실한 미래 먹거리가 전기자동차 시장임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 전기차 정책 실현의 요건은 적합한 인프라가 갖춰져야 한다”며, “구미는 전기, 전자 산업의 훌륭한 인프라와 함께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공장이 얼마전 착공했다”며 구미가 전기 자동차 생산이 최적 산업도시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 부본부장은 “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미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육성과 유치를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며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 후보 승리를 통해 구미의 경제적 위기를 구미 시민과 함께 극복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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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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