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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한국전력기술(주) ‘디지털 인재 양성’ 협약 체결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과 2월 15일 금오공대 본관 중회의실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을 비롯해 금오공대의 김영학 대학원장, 이현권 기획협력처장, 김동성 산학협력단장, 한국전력기술㈜의 염학기 전력기술원장, 고재일 인재개발원장, 장현영 스마트융합실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 가능한 차세대 디지털 융합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계약학과 설치 등을 통한 인적자원 역량 강화 △혁신 아이템 사업계획 수립 및 공동 수행 △연구⋅개발 과제 공동 참여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사업 개발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특히 계약학과 석·박사 과정 운영과 재직자 교육프로그램인 디지털 아카데미 개설을 통해 디지털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김성암 한국전력기술㈜ 사장은 “디지털 융복합 인재양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이번 협약이 에너지 전환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시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엔지니어링 회사로 도약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을 통해 미래 산업 분야를 이끌어 갈 디지털 융합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여 미래 신기술을 주도하고 차세대 디지털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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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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