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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여중 나희정 교사 ‘국민권익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 송정여중 제공
ⓒ 경북문화신문
송정여자중학교(교장 권기웅)의 나희정 교사가 지난달 25일 제10회 ‘국민권익의 날’을 맞아 실시한 유공자 시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나 교사는 국민권인위원회에서 실시한 ‘국민생각함 청년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에 학생들과 참여해 권익개선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서 바라본 정부 정책 및 행정제도 개선에 대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 점과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통한 합리적인 정책 제안에 대한 지도 능력을 인정받았다. 

‘국민생각함’은 다양한 사회구성원이 참여하는 국민참여 플랫폼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송정여중은 2020년, 2021년 두 해에 걸쳐 ‘국민생각함 청년청소년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해 각각 전국 3위와 전국 2위에 2년 연속 입상하며 명실공히 민주시민교육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 수상팀 중 유일한 중학생 팀으로 일반부, 대학생 팀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호평을 받았다.

나 교사는 "학생들이 비록 어린 나이지만 국민 정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힘을 키우게 돼 보람있었고, 정부가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국민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사회 참여 활동에 학생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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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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