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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금오공대 교수회장, 국교련 상임회장 선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고등교육 생태계 활성화 등 국교련 역할 수행할 것”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김상호 교수회장이 전국 40개 국·공립대학교의 18,000여 명 평교수를 대표하는 단체인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수회연합회(이하 국교련)의 제25대 상임회장으로 선출됐다.

ⓒ 경북문화신문
국교련은 지난 2월 18일 부산대에서 개최된 제10차 국교련 회장단회의에서 김상호 금오공대 교수회장을 신임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1년이다.

김상호 신임 상임회장은 “회원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고등교육 생태계의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교련의 역할을 책임 있게 수행하겠다”며, “이를 위해 국가도 대학의 자율권 보장과 고등교육 재정확충의 책무를 이행할 것을 더 강하게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신임회장은 특히 국가교육위원회 활동 참여와 국립대학법 제정, 국·공립대학교원 보수체계 정상화 등 기존 과제들을 지속해서 추진하는 한편, 국·공립대학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동의와 지지를 강화하기 위해 대국민 메시지를 전달하는 일에도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김상호 신임회장은 포스텍에서 산업공학 박사학위를 받고, 1996년에 금오공대 산업공학부 교수로 부임했다. 취업지원본부장, BK21+사업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9년부터 금오공대 교수회장과 대학평의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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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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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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