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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진입도로 공사 순항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8일
↑↑ 경북도청 신도시 진입도로 계획(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신도시 활성화 및 접근성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도청 신도시 진입도로 공사가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로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신도시로 진입이 가능한 도로계획 8개 노선 중 3개 노선은 이미 완료했고 3개 노선은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나머지 2개 노선은 중장기과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예천 지보면 어신리와 호명면 금능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4.63km의 국도28호선~신도시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현재 77%의 공사 진척을 보이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준공을 위해 도로 포장 등 잔여 공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로가 개통되면 경북 서부지역(상주, 김천) 주민의 신도시 접근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도청신도시 연계교통체계 구축에 맞춰 추진 중인 도청 신도시 구역 내 지방도927호선 건설공사는 예천 호명면 금능 2리 지방도 927호선을 확장하는 총연장 2.7km의 왕복 4차선 도로공사이다. 현재 공사 착수를 위해 현장사무실을 설치하는 등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 초 실시한 감정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해 보상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경북도 사업관계자는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안동 풍천면소재지에서 신도시로의 신속한 통행을 위해 추진 중인 하회(풍천면소재지)~신도시 연결도로 개설공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토지 보상이 이뤄지고 있으며 보상이 마무리 되는대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23년 4월에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공사가 준공이 되면 안동 풍천면 소재지에서 신도시까지의 이동거리가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등 지역주민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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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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