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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예비후보 “청년들 고향 떠나지 않도록 청년정책 강화해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5일
↑↑ 김장호선거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장호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5일 2030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장호선거캠프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최병준 2030청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10명이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구미 청년들의 고민과 애로사항에 대해 해결책을 모색했다.

최병준 위원장은 “저를 포함한 여기 계신 위원들 중 30대분들은 대부분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기업가들이다”라며 “청년기업인들이 구미를 떠나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 정책을 잘 펼쳐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구미지역 20대들은 지역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힘들다”며 “청년기업들에게 일자리 지원 사업등을 통해 청년기업과 2030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 김장호선거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 예비후보는 “작년 한해 3400여명이 구미를 빠져나갔고 대부분이 젊은 청년들이 빠져나가면서 구미가 활력을 잃고 있다”며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도록 경제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구미에 직장이 있으면 전세자금 지원, 생활 스포츠 시설 확충 등 기성세대와 정치인들이 고민하고 청년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가 잘 돼야 청년들도 선순환적으로 잘된다”며 “그러기 위해선 청년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고 투표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야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전 실장은 제1회 지방 행정고등고시 출신으로 구미 시청에서 첫 사무관 보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치며 경제 예산 분야에서 활약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최근에는 경북도 통합 신공항추진(TF)반장을 맡아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도와 확정 지은 바 있다. 또 경북도청에서 기업유치를 담당하는 투자유치과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구미4공단의 도레이, 도레이BSF(엑슨모빌), 아사히글라스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린 경제 행정전문가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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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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