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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상도` 세트장 리모델링...`상주주막` 먹거리촌 개장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7일
↑↑ 상주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회상나루 관광지內 상도세트장을 리모델링해 '상주주막'을 17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01년 방영된 MBC 드라마 '상도'의 촬영지로 드라마 종영 후 유명무실해진 드라마세트장을 주막으로 새롭게 탈바꿈해 회상나루 관광지의 부족한 먹거리를 보완해 손님 맞을 준비를 완료했다.  

그동안 회상나루 관광지는 경천섬, 상주보, 국립생물자원관 등과 함께 상주시의 대표 관광지로 관광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특색있는 먹거리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시는 이번에 개장하는 '상주주막'은 국밥과 비빕밥을 비롯해 갱시기, 황태전,손두부구이, 잔치국수, 막걸리 등 풍부한 먹거리로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또 상주주막은 독립된 공간으로 이루어져 삼삼오오 모여 식사와 담소를 즐길수 있으며, 재미있게 그려진 벽화그림은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포토존을 제공해 추억도 함께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먹거리가 아쉬웠던 회상나루 관광지에서 조선시대부터 전해오는 시의전서의 복원음식점인 '백강정'을 비롯해 새로이 개장하는 '상주주막'이 먹거리 시너지를 불러일으켜 새로운 관광자원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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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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