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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숙자 예비후보와 단일화 의지 표명...임준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실 개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임준희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24일 오후 2시 후원회사무실(구미시 삼일로 58-1 삼성빌딩 5층)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각계의 인사들이 운집해 임준희를 연호하며 열기를 더했다.

후원회장을 맡은 김영식 안동재경향우회장은 임 예비후보의 교육정책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언급하면서 “교육은 대단히 중요하며 우리사회 발전의 주춧돌이자 희망이다”고 강조했다. 또 “임 예비후보는 은 시야에서 교육정책을 펼칠 수 있고, 깨끗하고 공정한 교육행정을 수행해나갈 것으로 믿고 있다”면서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 경북문화신문
임 예비후보의 선거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한대영 신도물산 대표는 축사를 통해 최근에 있었던  경북교육청과 임종식교육감 집무실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및 조사를 언급했다. 
“현 교육감은 지난해 포항유치원 부지 매입과정에서 지난 선거때 도움을 준 A씨에게 특혜를 준 의혹으로 경찰조사를 받는 일이 있었다"며 "교육감은 누구보다도 깨끗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올바르게 클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청렴하게 공직생활을 해왔고, 사랑으로 소통해 온 임 예비후보야말로 경북교육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경륜과 역량을 갖춘 경북교육감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앞으로 마숙자 예비후보와의 단일화를 계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교육감으로 출마가 거론됐던 김준호 전 경북교육연구완장과 이백효 전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마숙자 예비후보와 함께 초등과 중등의 교육계 인사를 모두 아우르는 빅텐트를 이룰 생각이다"고 단일화 의지를 표명했다.   

<주요 경력 및 약력>
o1982년 안동고 졸업
o 1986년 연세대 졸업(행정학, 교육학)
o 1989년 연세대 교육대학원 졸업(석사)
o 2005년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박사(교육행정 전공)
o 제33회 행정고시(교육행정) 합격(1989)
o 대구교육청 부교육감(2013~2015)
o 경남교육청 부교육감(2021)
o 청와대 교육비서관실 선임행정관(2010~2011)
o 부산대/부경대/제주대/순천대 사무국장
o 교육부 정책조정과장, 유아교육과장, 학생장학과장, 감사총괄과장
o 안동대 기획과장/수업과장
o 경북교육청 의사계장(5급), 의사담당관(4급)
o 오마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
o 중등 2급 정교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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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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