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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사업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6일
우수한 강사 채용, 평생교육 사업 활성화 기여
↑↑ 평생교육 다도 강좌(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사업’의 운영 대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학 평생교육원 강좌 개설 지원사업은 지난 2019년 강사법 시행 이후, 대학에서 강의 기회를 상실한 강사 및 신진 연구자 등에게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강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이 사업에 선정된 대학의 평생교육 강좌 인건비를 지원하고, 선정된 대학은 사업비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우수한 역량을 가진 강사를 채용하여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금오공대는 올해 이 사업에 선정돼 3월부터 개설되는 강좌의 강사 9명을 채용했으며, 지속적으로 강좌 개설 및 채용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역량이 뛰어난 강사의 경력 단절을 방지하고, 능력 있는 신진연구자가 강의 경력을 축적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금오공대 학점은행제의 전문성 강화와 사회교육대학 과정의 다양화를 통해 지역사회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사회교육대학 및 지역사회 공헌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학위 취득과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미래를 선도하는 평생학습 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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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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