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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입학식 열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8일
금오공대 평생교육원, 12월까지 30주 과정 운영
↑↑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함께 운영하는 ‘제2기 경북 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입학식’을 가졌다.  

금오공대 산학협력관 대강의실에서 17일 열린 입학식에는 50명의 입학생들을 비롯해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과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구미시의회의장, 이재명 경북도민행복대학 구미캠퍼스 총동창회장이 참석해 입학생들을 축하했다.

지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북도민행복대학은 △경북학(지역의 역사․전통․문화 학습) △미래학(미래 전망을 고찰) △시민학(시민 소양 가치를 탐구) 등 3개 공통과정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과정을 통해 수준 높은 평생학습을 제공한다. 오는 12월까지 연간 30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운영될 예정이다.

입학생들은 해당 교육과정을 70% 이상 수강하고, 동아리 활동 및 사회참여 활동 등을 5시간 이상 달성하면 해당 과정을 수료하게 되며, 수료생에게는 명예도민학사학위, 우수학습자 및 활동 표창 등이 수여된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원장 김영형)은 사회교육대학과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지역 시민들에게 자기 계발과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미래를 선도하는 평생학습대학,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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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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