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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월 이달의 기업 `(주)정화엔지니어링`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1일
정밀기계․방산제품 전문 강소기업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4월 이달의 기업으로 ㈜정화엔지니어링(대표 김정원)이 선정됐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정화엔지니어링은 1992년 설립된 방위산업제품, 정밀기계부품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구미 본사 강소기업이다.

㈜정화엔지니어링은 정부의 다양한 인증 취득은 물론 대기업과 협업 관계를 유지하는 등 정밀기계 분야에서 대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특히 방산기술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 2015년 구미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으로 인정받는 등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또 정부로부터 안정적인 기업 경영을 위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클린사업장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2021년부터 스마트공장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여 생산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김정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기술 발전에 꾸준히 투자해 지역사회의 경제 활성화와 나아가 대한민국 방위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가 게양되며,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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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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