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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개원 43주년 ˝사랑과 행복 이루는 행복한 직장 되길˝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2일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정일권)은 지난 1일 본원 향설교육관에서 개원 4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일권 순천향대 구미병원장을 비롯해 서유성 순천향대 중앙의료원장 등 제한된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참석하지 못한 교직원을 위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기념식에서 조성용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외 45명의 교직원이 근속표창을 수상했으며, 병원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에 대한 표창으로 김재현 전략기획팀장 외 2명이 병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직장 만들기 일환으로 시행중인 순천향 행복노트 우수 작성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정일권 병원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병원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주신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매일 한마음으로 쓰는 순천향 행복노트의 모든 소망들이 이루어져 출근 발걸음이 행복한 직장, 나의 사랑과 행복을 이루는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되자”고 말했다.

서유성 중앙의료원장은 "구미병원의 개원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외래관 증축과 신관 리모델링, 편의시설 확충 등 쾌적하고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나서 진정한 경북중서부권 거점병원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축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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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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