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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숙자 예비후보, 연이은 비리의혹 현 임종식 교육감 규탄 성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연이은 경상북도교육청의 비리의혹 보도에 대해 현 경상북도 임종식 교육감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마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6개월간 경북교육청은 2번의 압수수색, 마스크 케이스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의 납품비리, 유치원 부동산 부지 매입 관련 특혜 의혹으로 조사받았다. 이어서 이번에는 공기청정기 입찰 관리 소홀로 인한 업체 간 담합 의혹도 제기됐다”며 “상식적으로 이와 같은 의혹들은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청에서는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될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러한 교육청의 잘못에 대한 책임은 현 교육감에게 있다. 그간 칸막이 행정, 코드인사를 강행하며 받은 의심들이 결국 비리 의혹으로 번진 것"이라며 “비상식적이고 불통의 행정으로 경북의 교육과 경북의 내일을 어둡게 하는 임종식 교육감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 경상북도의 교육을 위해 평생을 종사해온 입장에서 이러한 비상식적이고 불공정한 교육 행정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임종식 교육감의 비상식적인 교육행정을 '불공정, 불투명, 불통의 3不 행정'으로 규정하며 경북교육을 퇴보시키는 행정을 즉각 멈추고, 지도자로서의 책임지는 자세를 촉구한다”며 “미래의 아이들을 키워낼 경상북도 교육을 지키기 위해 비리로 얼룩진 교육감의 교체를 경북교육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삼고 웅도 경북교육의 위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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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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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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