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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행안부 고객만족도조사 전국 1위 달성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1일
↑↑ 구미시설공단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2021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지방공기업 378개 기관 중 1위로 최상위 기관 및 2년 연속 90점 이상 고득점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조사는 전국의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이용 고객들에게 전화 및 면접방식을 통해 이뤄졌다.

구미시설공단은 조사결과 서비스 환경 92.2점, 서비스 과정 91.9점, 서비스 결과 92.2점, 사회적 만족 92.7점, 전반적 만족도 92.7점을 기록해 종합만족도 92.41점을 획득, 전 분야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이는 전체 지방공기업 평균점수보다 10.87점 높은 92.41점으로 종합 1위를 차지하는 결과를 얻었다.

구미시설공단은 시민행복중심의 고객만족경영을 대내외에 선포하고 고객모니터링 및 학습동아리 운영, 사내 CS 강사를 활용한 친절교육 실시 등 고객만족 증진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고객창구의 친절도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미스터리 쇼퍼 방식의 고객파트너 제도 운영, 매월 전 직원 근무상태 평가 실시, 민원 사례 분석을 통한 전 직원 전파 교육 등의 노력으로 공영주차장의 경우 만족도 96.8점을 획득하여 공단 사업장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웠다. 

채동익 이사장은 “시민이 최고로 만족할 때까지 구미시설공단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 전국의 378개 지방공기업 중 고객만족도 1위 달성이라는 커다란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과 더욱 소통하고 시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 곁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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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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