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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송원호 예비후보 ˝IT업계 CEO 경험, 지역 발전 새로운 변화 불어넣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2일
송원호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경북문화신문
송원호 국민의힘 경북도의원(제2선거구) 예비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김영호 구미시중소기업협의회장, 심일섭 대한명장협의회장, 곽현극 민족통일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지자 및 지인 100여명이 참석해 송 예비후보의 필승을 응원했다.   

이날 이영순 전 금오공대 교수는 축사를 통해 "제일정보통신을 지역의 강소기업으로 발전시킨 송원호 예비후보는 지역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며 "어려운 구미경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지창무 강원건설 대표는 "20여년동안 함께 봉사를 해오고 있는데 초지일관 변함이 없는 성실한 사람으로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히 일할 수 있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 경북문화신문
송 예비후보는 CCTV 키폰 등 정보통신 장비 개발 및 제조 업체인 제일정보통신 대표로 성실함과 기술력으로 자신의 회사를 지역 강소기업으로 발전시켰으며, 이를 인정받아 2018년 구미시 최고장인의 상에 이어 지난해에는 대한민국 신지식인 상을 받았다.

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경제전문가로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도의원으로 출마를 하게 됐다"며 "국내 최대 전자산업단지인 구미에서 정보통신전문기업인 제일정보통신을 설립해 지역사회에 제일로 필요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한 결과 정보통신의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과 인정을 받아왔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며 자신이 구미에 최적화된 사람임을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먼저 "코로나로 큰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해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키겠다"며 "각종 정부지원사업 유치, 경영안전자금 지원, 음식문화 특화거리리 조성 등 필요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육시설 및 테마별 핫플레이스 조성을 비롯해 사회·문화·행정 안전망 구축을 통한 사회복지 사각지대 제로 도시 건설, 여성친화도시 조성, 도로 및 노후시설 개량, 교육 등 정주여건 개선 통해 지역민이 행반한 도시 조성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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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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