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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이양호 예비후보 ˝취수장 선산읍 위로 이전 설치해야˝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2일
도개 및 옥성에 대한 충분한 보상책도 마련되야
↑↑ 이양호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지난 4일 낙동강 통합물관리 유역(구미 해평 취수장) 협정 체결 강행으로 해당 지역 주민을 비롯한 구미시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양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구미시와 대구시의 상생을 위해 취수원을 선산읍 위로 이전 설치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취수원 이전 비용으로 약 2천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도개 및 옥성에 대한 충분한 보상 방안책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의 중심에 해평취수장이 소재하면서 공장들이 업종을 제한받고 있고 상수원보호법에 따른 규제로 토지 이용의 극대화를 저해하고 있는 요인이 되고 있다”면서 “해평 취수장을 선산읍 위로 이전 설치하게 되면 대구와 상생하는 길이 열리고 상수원보호법에 따른 각종 규제 해제로 토지이용의 극대화를 꾀하면서 ‘이미 공약한 1천만 관광도시’가 조기에 열리면서 선산지역이 농산업과 관광문화산업이 공존해 미래의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천의 감천 공단에서 선산읍으로 유입되는 공업용수를 대폭 개선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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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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