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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이양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중앙당 연수원 유치` 사활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5일
보수의 가치, 산업근대화 중심지 구미와 통하는 부분 커
↑↑ 이양호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인구 50만 경북 중심도시 건설을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연수원과 직업 훈련기관 등 재교육 연구기관의 적극적인 유치를 핵심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는 이양호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보수 정치의 중심지 구미에 ‘국민의힘 중앙당 연수원’ 유치에 사활을 걸겠다고 15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중앙당 연수원을 다시 만들기 위해 경북 구미·선산지역을 중심으로 부지를 찾고 있고, 경북에 마땅한 부지가 없을 경우에는 전북으로 눈을 돌려 부지를 물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공공연수원 등의 적극적인 유치를 시민 여러분과 약속한 만큼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국민의힘에서는 정당의 영속성과 당원의 교육 등을 위해 중앙당 연수원을 조기에 건립해야 하는 바람이 일반화될 만큼 필요한 사업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이면서 산업근대화의 중심지로서 보수 가치의 역사를 이어온 구미에 중앙당 연수원을 건립하는 것이 부합하는 만큼 국민의힘 연수원 유치에 모든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한편 2002년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시절 박근혜 당 대표는 한나라당이 받은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사죄의 뜻으로 재산목록 1호였던 천안 중앙당 연수원을 국가에 반납한 바 있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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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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