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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원종욱 예비후보 `정주여건 개선, 살기 좋은 구미 건설` 공약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KTX 구미 정차 및 신공항 인근 역사 건립
국제 학교 설립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체계 마련
↑↑ 경북문화신문 DB
ⓒ 경북문화신문
원종욱 국민의힘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살기 좋은 구미 건설’ 공약을 발표했다.

원 예비후보는 교통 오지라는 비판의 중심에 선 KTX를 구미역에 반드시 정차시키고 신공항 인근에 KTX 역사를 건립해 대구와 연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군위 소보에 들어서는 신공항은 구미의 100년 대계와 맞물려 있는 아주 중요한 사안으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유동인구를 구미 경제권으로 유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공항에는 구미공단 기업들의 물류비를 감소시킬 수 있는 항공 노선 확대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 원종욱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 예비후보는 또 아이들이 함께 거주하는 구미가 되기 위해서는 교육 문제가 해소돼야 한다는 입장도 피력했다. 이를 위해 국제 학교 설립을 공약했다. 경제자유구역 재지정을 추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이곳에 유치원에서 고등학교에 이르는 국제 학교를 설립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다 유통산업 유치를 통해 지역 소비와 함께 외지에서 찾아오는 체계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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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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