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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댐 생태휴양펜션 개장...20일부터 예약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주중 선착순·주말 추첨 예약
↑↑ 김천시설관리공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이 16일부터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홈페이지를 대중에게 공개하고 20일부터 숙박객을 받는다.

생태휴양펜션은 시민들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부항댐 생태휴양펜션 홈페이지(http://www.gc.go.kr/bhpension)를 통해 회원가입 후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펜션 시설은 총 31동으로, 펜션동 24동(4인실-13동, 6인실-8동, 8인실-3동)과 카라반 7동(4인실)으로 구성돼 있다.

4월 예약의 경우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주중 예약은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며, 주말인 22~23, 29~30일은 16일에서 19일까지 예약을 받은 후 추첨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5월 예약은 4월 25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주중 예약은 4월과 동일하게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금·토요일과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의 전날은 추첨제로 4월 25일~28일 4일간 예약을 받고 29일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일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카라반과 4인실(비수기 8만원, 성수기 12만원), 6인실(비수기 10만원, 성수기 16만원), 8인실(비수기 13만원, 성수기 20만원)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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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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