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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경북도 기능경기대회 10년 연속 종합우승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 금오공고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고(교장 김재천)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도내 9개 경기장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 장려상 3개를 획득했다. 

금오공고는 2012년과 2017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선 동탑, 2018년·2019년·2021년 대회에선 은탑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올해 10월 개최될 제46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CNC/밀링, 기계설계/CAD 직종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며 기술·기능인 양성 교육의 선두주자임을 입증했다.

김재천 교장은 “코로나19로 훈련에 어려움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전공심화동아리반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이 인성교육과 기능훈련에 힘써 좋은 결과를 이뤘다. 앞으로도 자신만의 기술을 가진 훌륭한 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경상남도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져 전국에서 모인 기능인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룰 기회를 갖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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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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