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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LINC3.0’ 최종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6년간 총 사업비 최대 240억 원 지원
“미래 산업 맞춤 혁신인재 양성으로 지역과 동반 성장 실현할 것”

↑↑ 금오공대 5G체험관(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3.0)’에 최종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에 선정돼 최대 6년간(3+3) 총 사업비 24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수요맞춤성장형 유형은 산업계와 미래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

금오공대(kit)는 이번 LINC3.0 선정을 통해 산학연 일체형 플랫폼을 통한 수요맞춤 성장형 혁신 선도모델인 ‘툴킷(TOOL+kit; Transformative Organization by Open Leadership kit)’을 구축할 계획이다. TOOLkit은 산학연 협력에 필요한 인프라, 제도, 콘텐츠, 운영 및 관리 활동 등을 모듈화하고, 창의적으로 연계·조합하여 다양한 형태의 성과를 창출하는 금오공대만의 산학연협력 모형이다.

이를 바탕으로 금오공대는 △미래 산업 맞춤 혁신인재 양성 △신산업⋅신기술 공동 창출 △지산학연 공유⋅협업 거버넌스 구축 △산학연일체 대학 구축⋅운영 등을 통해 ‘지역과 미래로 동반 성장하는 산학협력 중심 명문대학’을 실현할 예정이다. 이에 산학연연계 교육시스템(K-ESCORT) 운영, 기업밀착 R&BD, K-Star 200 기업 중심의 협업 강화, 산학협력 친화형 학사제도 등 다양한 과제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금오공대는 그동안 작지만 강한 특성화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높은 수준의 산학협력 성과를 도출해 왔다”며 “이번 LINC3.0 선정을 바탕으로 미래 산업 맞춤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산업 및 지역이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과 함께 미래사회로의 동반성장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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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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