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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형 과학중점학교 발전 방안 마련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 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28일 구미여자고등학교에서 2022년부터 시·도로 이양된 과학중점학교의 경북형 운영 계획 수립과 지속적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과학중점학교 관리자 및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컨설팅 및 발전협의회를 가졌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온 과학중점학교는 올해 현재 구미고, 계림고, 김천여자고, 포항고, 포항이동고, 문경여자고, 청도고, 함창고, 구미여자고, 영천고, 상주고 등 11교를 운영 중이다.

과학중점학교는 일반계 고등학교의 특화된 과학·수학·정보 교육과정과 과학탐구활동 강화 등 급변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과학적 소양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융합적 과학 인재 양성 및 이공계 대학 진학 촉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과학중점학교 교육과정의 특징은 1학년 과정에서 과학 10단위 이상, 수학 8단위 이상,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연간 50시간 이상을 편성하며, 과학중점과정 학생들은 3년간 과학·수학·정보 교과에서 총 교과 이수단위의 45% 이상을 이수하도록 되어있다.

이번 협의회는 과학중점학교 우수 운영 사례 공유와 올해부터 시작되는 경북형 과학중점학교가 학교현장에 제대로 자리매김해 일반계고 역량 강화 및 학교 교육 정상화를 이끄는 등 지역 학교 문화의 긍정적 발전에 기여하는 역할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한 창의인재과장은 “과학중점학교의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맞는 다양한 과학과목 선택권을 확보해 이공계열 진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학·과학·정보 교육 강화, 체험활동 프로그램 다양화로 인문·예술적 소양과 협업 능력을 갖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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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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