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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추경예산 편성 위해 도민의견 듣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2일
이달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
↑↑ 경북교육청 전경(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올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 설정을 위해 이달 2일부터 31일까지 30일간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2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과정에 학생, 학부모, 교직원, 경북도민의 우선 투자 대상 사업과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한다.

설문조사지는 객관식 23개 문항, 서술식 1개 문항으로 총 24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사를 통해 제시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은 담당 부서, 분과위원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거쳐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2022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주민참여예산제에 관심 있는 경북도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경북교육청 홈페이지 또는 각급 학교 홈페이지‘팝업존-바로가기’또는 URL(http://ksurv.kr/?d=64720), QR코드 접속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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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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