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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경천섬 테마조형물 특별전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낙동강 오리알섬의 비밀-금개구리의 전설'
↑↑ 경천섬 테마조형물 전체 조감도(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경천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6월 12일까지 대형 조형물을 전시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낙동강 오리알’ 테마전시에 이어 올해는 ‘낙동강 오리알섬의 비밀 - 금개구리의 전설’을 테마로 금개구리(5m)와 학(8m), 뱀(14m), 수달(8m) 등을 전시한다. 지난해 전시됐던 엄마오리와 오리알도 다시 만나볼 수 있으며, 야간조명을 설치해 밤에도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경천섬은 갖가지 수목과 꽃이 어우러진 20만㎡ 크기의 생태공원으로, 올해 한국관광공사의 ‘2022 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된 비대면 힐링 명소다. 강물 위에 설치된 수상탐방로와 강변길을 따라 낙동강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으며, 낙동강 학 전망대에서는 최고의 일몰 경관도 즐길 수 있다.

한편, 경천섬 주변에는 경천대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자전거박물관, 상주국제승마장,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밀리터리 테마파크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산재해 있다. 네이버 및 각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주 e누리’를 검색하여,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기획한 e누리 관광상품(모바일 티켓)을 활용하면 저렴하게 상주관광을 즐길 수 있다.

정진환 상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천섬은 낙동강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힐링 명소이자 감성 충전소다"며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 제공을 위해 이번 테마전시를 기획했으며, 봄 전시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금개구리를 찾아나선 친구들의 뒷이야기를 전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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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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