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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예술인파견지원사업’ 참여기관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드림큐브’ 활성화 프로젝트
↑↑ 금오산 공영주차장 인근에 조성된 드림큐브(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배용수)가 경북문화재단이 운영하는 ‘2022 예술인파견지원-경북예술로(路)’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예술로 사업’은 지역예술인과 기업‧기관의 협업을 매개로 예술인의 가치를 확대하고 다양한 활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한다. 도내 총 5개 기업‧기관을 모집‧선정한 결과 지방자치단체로 유일하게 구미시가 선정됐다.

시는 문화예술공간 ‘드림큐브(산책로 63)’의 활성화를 위해 참여,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예술인들과 주민들의 예술적 협업을 통해 이슈를 해결하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획에 나선다.

리더예술인 김지원(풍물)을 필두로 참여예술인 이주영(회화), 하준혁(풍물), 한샘이(국악작곡), 곽진규(클래식기타) 등 총 5명의 다양한 장르 지역예술인들과 한 팀을 이뤄 드림큐브가 위치한 금오천 인근 상인 및 주민들과 함께 청년예술인의 독창적인 시각과 해석으로 풀어볼 예정이다.

또 협업을 기반으로 기존의 틀을 깬 예술인 활동영역 구축과 예술직무의 기회를 열어주어 예술적 사회공헌과 예술인의 사회적 가치실현이라는 유의미한 결과물을 함께 도출해낼 계획이다.

배용수 부시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드림큐브가 지역거점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작업을 통해 예술인들과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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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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