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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후보, 경북교육감후보 등록후 안동 장날 신시장서 지지 호소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2일
↑↑ 임준희 캠프
ⓒ 경북문화신문
임준희 전 대구교육청 부교육감이 12일 오전 9시 30분 경상북도선관위에 경북교육감 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날 임 후보는 지지자들 앞에서 “쇠퇴하는 경북교육이 우뚝 설 수 있는 대전환의 시기가 왔다”면서 “교육감이 바뀌면 경북교육이 바뀌고, 아이들의 미래가 바뀐다”고 강조했다.
 
↑↑ 임준희 캠프
ⓒ 경북문화신문
후보 등록후 임 후보는 캠프 인사들 및 지지자들과 함께 안동 장날을 맞은 신시장으로 이동한 뒤, 출신 학교인 안동고, 풍산중, 폐교가 된 풍양초 등을 방문해 지역민들에게 안동 출신의 경북교육감 후보이자 아이들 교육을 잘 할 자신이 있는 교육정책전문가임을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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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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