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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초․중학생 구미 역사․문화유적지 체험활동 운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8일
↑↑ 사진_구미교육지원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이 6월까지 구미 지역 초,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미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는 ‘선주의 얼 바로 알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주의 얼 바로 알기’체험활동은 초, 중학생 533명의 학생들이 총 24회에 걸쳐 구미 역사․문화 유적지를 체험하는 인성교육 프로젝트 활동이다. 문화해설사와 동행하여 지역 곳곳의 숨은 역사 이야기와 해설을 듣고 구미의 역사와 문화를 몸소 체험하게 된다.

구미 지역의 유일한 국보 죽장사 5층석탑을 비롯한 낙산리 고분군, 선산향교, 신라불교초전지 등 평소 쉽게 방문하지 못했던 곳을 직접 탐방할 수 있고 특히 선산향교와 신라불교초전지에서는 선조들이 즐기던 옛 놀이와 의복 입기 체험, 영상과 전시물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성희 교육장은 “내고장 탐방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기르고 역사․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체험중심의 인성교육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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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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