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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조직 총동원 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전폭 지지˝ 선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8일
↑↑ 장세용 선거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한국노총 구미지부가 4년 전에 이어 연이어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18일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는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직무대행 안효용, 이하 한노총 구미지부)와 '노동 중심의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을 위한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한노총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을 통해 장 후보는 노동자 종합복지회관 건립, 구미 생활임금 조례제정, 노동복지 실현(강동 세탁소 이동세탁소 설치), 감정노동자 관련 조례제정 및 센터 설치, 중대재해 감소를 위한 감독위원회 설치를 약속했다.

↑↑ 장세용 선거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협약식에서 한노총 구미지부는 “1987년 노동자 대투쟁이 실현한 노동존중과 연대의 가치와 정의를 계승하며, 구미시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사회적 약자 정책과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노동 중심의 정의로운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공동으로 협력하고 실천하기로 한 장세용 후보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장 후보는 “협약 사항을 반드시 실천하도록 하겠다”면서 “당선되면 노정 협의체를 구성해 노동정책 공약 이행을 위한 상설기구인 정책 협의체를 분기별 1회 이상 개최함으로써 노동자의 권익향상에 힘쓰고 노동이 존중받는 구미를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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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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