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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후보, 노인건강지원센터 건립 등 노인 공약 발표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3일
↑↑ 출처 장세용 후보 페이스북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가 고령화 사회에 활기차고 안락한 노후 생활을 위한 3대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먼저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인건강지원센터를 건립해 건강유지 및 질병예방을 위한 체력상태에 따른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력증진 프로그램 제공할 계획이다. 또 어르신들이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인복지회관 증축 또는 공공 체육시설 공간을 활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인일자리 사업 다양화 방안도 마련했다. 장 후보는 “소득창출과 더불어 사회활동 참여 및 여가선용에도 기여하기 때문에 노인 일자리의 수요가 매년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현재,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신규사업, 민간기업 연계 일자리 발굴 등을 추진하고 서비스 전문형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일자리 수당을 공익형 수당과 균등 인상, 서비스 전문형 일자리 수당을 공익형 일자리 수당과 동일하게 인상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노인들의 여가활동과 문화, 교육을 위한 복지시설로 운영 중인 경로당이 인력 부족으로 애로사항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며 프로그램 조정과 개발, 행정적 지원, 외부자원 개발 등 담당 사회복지사 고용 등을 통해 경로당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게 현장 최일선에서 어르신 복지증진과 지역봉사에 나서고 있는 노인회지회장과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활동수당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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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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