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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지친 당신, 경북에서 재충전하세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3일
경북여행상품 구매시 50%, 최대 5만원 할인
경상북도가 경북에서 휴가를 보내고자하는 전국의 근로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 휴가비 지원 사업을 이달 23일부터 6월말까지 추진한다.

근로자 휴가비 지원 사업은 근로자들의 ‘쉼표가 있는 삶’을 위해 근로자 및 가족의 국내 여행경비를 정부와 기업이 공동 지원하는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경북도-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동반 프로모션을 진행해 오고 있다.

경북관광 프로모션의 총 사업비는 1억5천만원으로, 전국 중견·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 및 의료법인 근로자 2,700여명이 지원대상이다. 개별 지원한도는 상품 구매가의 50%, 최대 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지난 3월 대형 산불발생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을 여행할 경우에는 최대 10만원 할인을 적용받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해 지역경제 복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여행 수요가 얼어붙었던 지난해와 비교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지원한도를 기존의 절반인 5만원으로 낮추는 대신, 보다 많은 근로자가 경북에서의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경북여행을 희망하는 근로자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휴가숍 온라인몰(vacation.benepia.co.kr)’에서 경북 관광상품 특별관 또는 배너를 접속해 프로모션 상품을 선택하면 할인이 적용된 가격으로 바로 구입이 가능하다.

프로모션은 숙박, 패키지, 교통편의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진행되며, 여행전문관, 여기어때 등 8개의 제휴업체와 4086개 숙소가 참여해 지역 23개 시군 어느 곳에서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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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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