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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빠들의 육아참여문화 확산 본격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4일
이달 31일까지 경북 100인 아빠단 참가자 모집
↑↑ 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가정 내에서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로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제4기 ‘경북 100인의 아빠단’을 모집한다.

경북도는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들이 함께 모여 육아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눔으로써 부부가 함께 육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와 함께 저출산 극복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올해 3∼7세(2016∼2020년생) 자녀를 두고 경북에 거주하고 있는 초보 아빠이며, 모집인원은 100명이다. 참가신청은 이달 31일까지 네이버 카페‘100인의 아빠단’공식커뮤니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설문 페이지를 통해 제출된 신청 사연을 검토해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100인의 아빠단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발대식, 온라인 주간미션, 육아 멘토링,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올해는 코로나 유행상황이 다소 호전되면서 대면 행사와 야외 체험도 진행해 만족도 높은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100인의 아빠단은 지난 2019년 처음 출범한 이래 많은 초보 아빠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올해 4기를 맞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3기까지 활동한 참석자들은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육아와 가사에 대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자녀와 더 친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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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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