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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구미시의원 지역구 선거 22명 정원에 43명 등록 1.95대1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22명의 지역구 의원을 선출하는 구미시의원 선거에는 43명이 등록을 마쳤다. 소속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0명, 국민의힘 21명, 무소속 12명이었다. 3명이 정수인 비례대표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3명이 등록을 마쳤다.

■ 가 선거구 (송정동, 원평동, 형곡1·2동)
의원 정수가 3명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재우(56세)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가번 김민성(47세) 구미경찰서 원동자율방법대 대장, 국민의힘 나번 이갑선(58세) 전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다번 박교상(62세) 구미시의회 의원, 무소속 김인기(68세) 동아프로젝트 대표, 무소속 이정임(63세) 전 구미시의회 의원, 무소속 정수미(46세) 시인, 무소속 권재욱(61세) 구미시의회 의원 등 8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10개의 시의원 선거구 중 가장 높은 2.6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선거인 수는 송정동 2만255명, 원평동 5,911명, 형곡1동 1만1936명, 형곡2동 1만4,361명이다.

■나 선거구(선주원남동)
2명이 정수인 나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어상훈(50세) 한국노총구미지부 부의장, 국민의힘가번 김낙관(55세)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나번 박세채(60세) 전 구미시의회 의원, 무소속 이성호(58세) 3기 시민정원사 회장 등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선주원남동 선거인 수는 3만1,322명이다.

■다 선거구(도량동)
2명이 정수인 다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오경숙(55세) 전 대구예술대학교 겸임교수, 국민의힘 가번 김원섭(40세) 전 경북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 국민의힘 나번 김영태(58세) 도량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이 등록을 마쳤다. 도량동 선거인수는 2만4,117명이다.

■라 선거구(지산동, 신평1·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
2명 정수에 더불어민주당 김지식(53세) 전 경북도의회 의원, 국민의힘 가번 장세구(56세)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나번 김정도(28세) 전 동국대학교 총학생회장, 무소속 박병도(62세) 전 LIG넥스원 노동조합위원장 등 4명이 등록을 마쳤다. 선거인 수는 지산동 1,970명, 신평1동 3,023명, 신평2동 2,669명, 비산동 1만610명, 공단동 3,616명, 광평동 3,722명이다.

■마 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
2명이 정수인 마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채한성(48세)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소상공인특별위원장, 국민의힘 가번 허민근(34세) 국민의힘 구미갑 청년다모아 청년위원장, 국민의힘 나번 김춘남(58세) 구미시의회 의원, 무소속 김택호(64세) 구미시의회 의원 등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선거인 수는 상모사곡동 2만5,441명, 임오동 1만4,684명이다.

■바 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2명이 정수다. 더불어민주당 송용자(60세)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가번 장미경(54세)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나번 양진오(56세) 구미시의회 의원, 무소속 임예규(58세) 대한민국 박대모 중앙회장이 등록을 마쳤다. 선거인 수는 선산읍 1만2,830명, 무을면 1,736명, 옥성면 1,615명, 도개면 2,045명이다.

■사 선거구(고아읍)
2명을 선출하는 사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정태(56세) 더불어민주당 구미을지역위원회 노동위원장, 국민의힘 가번 이명희(60세) 전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나번 강승수(55세) 구미시의회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고아읍 선거인 수는 3만1,960명이다.

■아 선거구(산동읍, 해평면, 장천면)
2명이 정수인 아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은 신용하(50세) 전 구미시비서실장, 국민의힘 가번 김영길(56세)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나번 황지도(56세) 전 국민의힘 정권교체연대 자문위원, 무소속 배강형(55세) 전 일선로타리클럽 회장, 무소속 유태하(36세) LIG넥스원(현LG이노텍) 선임연구원 등 5명이 출사표를 던져 평균경쟁률 2.5를 보였다. 선거인 수는 산동읍 1만9,118명, 해평면 3,810명, 장천면 2,804명이다.

■자 선거구(인동동, 진미동)
의원 정수가 3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호(59세) 전 구미시새마을회 사무국장, 국민의힘 가번 소진혁(45세) 전 인동청년협의회 회장, 국민의힘 나번 안주찬(60세) 구미시의회 의원, 무소속 신문식(60세) 구미시의회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선거인 수는 인동동 3만8,764명, 진미동 1만5,053명이다.

■차 선거구(양포동)
2명이 정수인 차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은 이지연(55세) 구미시의회 의원, 국민의힘 가번 정지원(32세) 전 국회의원 비서, 국민의힘 나번 김우석(44세) 전 구미시립무용단 안무자, 무소속 권성철(50세) 옥계동부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등록했다. 양포동 선거인 수는 3만4,138명이다.

▷시의원 비례대표
3명이 정수다. 더불어민주당은 1순위 추은희(57세) 한국노총구미지부 여성국장, 더불어민주당 2순위 김정수(24세) 전 구미시 평화의 소녀상 추진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1순위 이정희(61세)구미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회장, 국민의힘 2순위 김근한(50세) 한국노총 구미지역본부 부의장, 국민의힘 3순위 박윤경(39세) ㈜와이케이 대표 등 5명이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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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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