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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윤옥현 총장 연임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10일
이사회 만장일치 의결
↑↑ 김천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학교법인 김천대학교가 최근 개최한 법인 이사회에서 윤옥현 현 총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윤 총장은 1980년 김천대학교 전임교수로 부임한 이래 향토식품개발원장, 기획예산처장, 구조개혁본부장, 부총장 등을 거쳐 2018년 김천대학교 교수 출신 첫 총장으로 취임했다. 4년제 대학교로 전환,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하는 등 대학 발전과 함께 한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할 수 있다.

윤 총장은 그동안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재정지원 제한대학(E등급)으로 심각한 퇴출위기에 처했던 김천대학을 구성원들과 합심하여 재정지원 제한대학에서 탈출시켰으며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받아내 정부와 지자체 등에서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는 대학으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학 법인 측은 “김천대가 처한 상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면서 정책 추진의 일관성을 위한 적임자로 판단해 윤 총장을 재선임하게 됐다"며 "지난 4년과 같은 열정과 능력이라면 김천대가 명실공히 지역의 강소대학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것이다"며 강한 신뢰를 보였다.

윤 총장의 임기는 8월 28일부터 4년간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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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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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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