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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틸, 김천상무에 광고 후원금 1억원 전달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1일
↑↑ 21일 아주스틸이 김천상무에 광고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아주스틸 이영세부문장, 이학연대표이사, 김충섭구단주, 최한동후원회장, 이흥실단장,배낙호대표이사_김천상무 제공)
ⓒ 경북문화신문
아주스틸(주)이 21일 김천상무에 광고 후원금을 1억원을 전달했다.

김천시청 2층 접견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충섭 구단주, 아주스틸(주) 이학연 대표이사, 이영세 부문장, 김천상무 배낙호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이흥실 단장이 참석했다.

지난해 6월 김천시 어모면에 김천공장을 준공한 아주스틸(주)은 1995년 10월 설립해 구미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철강 산업 회사로 세계 최초 강판 표면을 디자인하는 모든 제조 방식을 보유한 유일한 회사다.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한 기업’을 가장 큰 가치와 목표로 삼고 글로벌 선도로 영속기업을 구축하는 것을 비전으로 두고 있다.

주 생산품은 컬러강판(텍스틸, 서스라이크, 실크), 기판소재 등이며 2021년 6월, 아주스틸 고속 디지털 프린터 적용 컬러강판, IR52 장영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아주멕시코, 아주강철(중국) 등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아주스틸(주)은 지난해 김천상무와 매년 1억 원씩 4년간 광고 후원을 진행키로 협약했다.
김천상무는 아주스틸에 홈·원정 유니폼 광고(어깨)를 제공하고 경기장 내 A보드, 홈페이지 배너, SNS, 인쇄물 광고 등 다방면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학연 아주스틸 대표이사는 “올해도 김천상무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K리그1에서 김천상무의 활약을 응원한다. 축구로 김천시민들이 축구로 하나되는 데에 아주스틸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단 후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케팅팀(070-4105-4054)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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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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