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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촌공간정비사업’공모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7일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및 활력 증진 등 삶의 질 향상 기대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300억원(국비150, 도비45, 시비105)을 확보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 사업에 ‘함창읍 척동지구’와 ‘중동면 간상지구’ 2개소의 예비계획서를 제출해 모두 선정됐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기본계획 착수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축사, 공장 등으로 무분별하게 개발돼 생활환경을 위협받는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농촌 공간을 용도별로 구획화하여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다.

ⓒ 경북문화신문
‘척동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함창읍 척동리 및 인근마을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마을 중앙의 사슴농장 및 축사 2개소 철거와 그 부지를 활용하해 커뮤니티센터 및 다목적 광장 등을 조성한다. 
‘간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서는 총사업비 230억원을 투입해 중동면 간상리 일원의 주거지역 내 축사 9개소 이전과 폐교 등을 활용한 체육공원, 어울림 광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이외에도 변화하는 농촌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경북에서 최초로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재생뉴딜사업 및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등 작년부터 약 91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유치해 농촌활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또 지역개발지원센터 운영 등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농촌지역 개발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살고싶은 농산어촌을 만들겠다‘는 비전의 선제적 대응을 통해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우리시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농업수도 상주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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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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