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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상무프로축구단 후원회 출범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 후원회가 구단 창단 2년 만에 출범했다. 

12일 탑웨딩 신관 3층에서 열린 후원회 출범식에는 김충섭 구단주, 배낙호 대표이사, 최한동 후원회장, 김태완 감독 등 약 17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에서 김충섭 구단주는 최한동 후원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데 이어 프리미어 후원회원 1호로 가입하기도 했다. 아주스틸, NH농협 김천시지부, 대구은행 김천지점, 포도컨트리클럽에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와함께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김천사랑회, 김천시 여성기업인협의회, 가온FC, 효문재희, 명도산업개발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최한동 후원회장은 “앞으로도 김천상무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후원회와 더불어 김천시민들도 김천상무에 대한 아낌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길" 당부했다.
 
배낙호 대표이사는 “후원회의 공식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후원회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지금의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있다. 후원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아낌없는 사랑에 대해 우리 선수들도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후원회와 함께 김천상무가 더 높은 곳을 향해 함께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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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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