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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엑스메타와 협약 체결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8일
“차별화된 메타버스 및 NFT 생태계 구축할 것”
↑↑ 박부용 대표, 김동성 센터장(좌측부터, 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센터장 김동성)가 블록체인 개발 전문 기업인 ㈜엑스메타(대표 박부용)와 NFT(대체불가토큰) 기술 개발 및 자체 개발 플랫폼의 공동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교내 산학협력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과 박부용 ㈜엑스메타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공동수행 △지능화혁신 연구 인력, 장비 등 인프라 공동 활용 △양 기관이 개발한 플랫폼을 활용한 사업화 협력 △맞춤형 인력양성 및 수급 체계 구축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는 ㈜NSLab과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전시 공용 플랫폼인 ‘크레티비아(Creativia)’를 통해 초실사 콘텐츠를 지향하고 있다. 2021년 설립된 ㈜엑스메타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캣유니버스(가칭)’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캣유니버스는 가상공간과 현실세상의 콘텐츠들을 연결해 B2B, B2C 및 C2C 솔루션 제공이 가능하며,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면서 경제활동까지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는 향후 Web3 시장경제 생태계의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엑스메타 소속의 블록체인 개발팀은 카카오에서 개발한 ‘클레이튼 체인’에 론칭된 NFT 프로젝트인 ‘Cat Town Punks’ NFT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열린 기술교류회에서는 박부용 ㈜엑스메타 대표의 ‘국내 NFT프로젝트 운영사례와 전망’강의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과 블록체인 기술 및 미래 활용 방안, 방향성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동성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장은 “㈜엑스메타와의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메타버스 및 NFT 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도를 준비하고 있다”며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며 이 분야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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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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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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