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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학기 유치원 학급편성...1면 1유치원 급당 2명 편성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2022학년도 2학기 유치원 학급편성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학년도 2학기 학급편성 결과 도내 유치원 수는 1학기보다 4개원 줄어든 680개원이며, 학급수는 1,914학급으로 1학기와 동일하며 원아 수는 3만1,555명으로 1학기 대비 103명이 증가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유치원 공공성 강화와 면 단위 유아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1면 1유치원은 학급편성 최저기준 원아수를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 결과 올해 1학기에 포항 등 9개 시군의 면 지역 총 14개원에서 급당 2명으로 학급 편성했으며, 이 중 6개원은 학급편성 후 원아가 추가 모집돼 학급당 기준 인원이 됐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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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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