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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큐엔씨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9일
↑↑ 구미상공회의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원익큐엔씨(대표이사 백홍주)가 '2022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19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28개 기업들이 원·하청 상생, 노사협력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직무·성과 중심 임금체계 개편 등에 선도적 모습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원익큐엔씨는 2019년 반도체산업 위축에 따른 경영위기에도 노사협의를 토대로 인위적 구조조정 없이 고용을 유지하고, 임금 감소 없이 정년 퇴직자 전원을 재고용하는 등 고령자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점’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이사는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을 통해 대외적으로는 기업 이미지 제고, 대내적으로는 직원들의 애사심 향상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회사가 잘해서 된 것이 아닌, 회사와 직원모두가 합심해서 거둔 성과라 더욱더 값진 수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직원협의회 근로자 대표 정호경 기감은 “우수기업 선정을 통해, 직원대표로서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 그 바탕에는 회사와 직원 간의 끊임없는 소통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와 노사발전재단에서 주관하는 인증으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게 주어진다. 우수기업으로 인증된 회사에는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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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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