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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806억 규모 제2회 추경 예산안 편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1일
고물가에 따른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점
상주시가 2022년도 제2회 추경 예산으로 1,806억원이 증액된 총 1조 3,476억원을 편성해 2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기정예산 1조 1,670억원 보다 15.48% 늘어난 것으로,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 1조 580억원 대비 1,700억원(16.07%) 증가한 1조 2,280억원, 기타특별회계는 기정 140억원 대비 1억원(0.71%) 증가한 141억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 950억원 대비 105억원(11.05%) 증가한 1,055억원이다.

일반회계 추경 예산안은 인력운영비 등 필수경비에 1억원, 투자유치진흥기금 전출금 등 재무활동에 544억원, 국․도비 보조사업 등 용도지정사업에 547억원, 자체사업에 608억원을 편성하여 물가상승에 따른 서민생활안정,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당면 현안사업에 초점을 맞췄다.
 
 추경에 편성된 주요 사업을 보면 ▲투자유치진흥기금 전출금 500억원 ▲도시재생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83억원 ▲하수도정비 도시침수예방사업 45억원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 44억원 ▲지역화폐 할인지원금 42억원 ▲무기질비료 가격인상 차액지원 41억원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26억원 ▲벼 재배농가 특별지원 23억원 ▲중동 간상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23억원 ▲상주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 20억원 ▲상주 사벌권역 관광벨트 연계도로 개설사업 20억원 등이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생활의 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며 “민선 8기의 첫 추경예산인 만큼 의회 의결 즉시, 적재적소에 신속집행하여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오는 27일부터 개회되는 제214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동안 심의되어 8월 12일경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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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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