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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3년 연속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5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21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도부터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 우수 단체를 평가하고 선정·시상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일자리 상이다.

김천시는 2020년도 최우수상, 2021년도에는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특별상을 수상하며, 도내 유일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예와 함께 인센티브 5천500만원을 확보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불황에도 불구하고 2021년 공통일자리 실적으로 고용률(15세~64세) 69.6%(목표대비 105.1%), 취업자수(15세 이상) 78,800명(목표대비 104%),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45,442명(목표대비 100.9%)으로 각각 당초 목표 대비 100% 초과 달성했다.

김천시는 2대 핵심과제로 ‘지역 청년의 실업해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일자리 더하기’를 지정하고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취약계층 및 청년 등을 위한 일자리기금을 조성하여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김천1일반산업단지 3단계 준공 전 100%분양 완료로 인한 3,400여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심사위원의 공감을 얻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3년간 김천시의 일자리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서 기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위기 속에서도 일자리정책을 잘 펼쳤던 만큼 앞으로도 특색 있는 김천만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자리정책과 관련한 각종 수상에서 김천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3연속 수상 외에도 ‘2021년도 경상북도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해 일자리정책에서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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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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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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