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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3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에 박차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5일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22일 김충섭 시장 주재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 2023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에서 건의된 56개 사업 4,256억원의 사업에 대한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중앙부처별 사업반영 결과 분석과 미반영 사업에 대한 향후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주요사업은 ▲대구광역철도망 김천연장 ▲튜닝카 성능·안전시험센터건립 ▲지역거점 드론실기 시험장 구축사업 ▲감호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 ▲국도59호선(김천~구미) 확장사업 ▲장암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도대체우회도로(양천~대항)건설사업 ▲간이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통합보건타운 건립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등 대형 SOC 사업과 주요 미래먹거리 사업 등으로 시 발전을 견인하는 대형 사업들이 대부분이다.

김천시는 국가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단계별 국비확보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5,6월에는 국·소장과 부서장을 중심으로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지역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으며, 지난 7월 14일에는 김충섭 시장이 직접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시의 주요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한 바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새정부의 긴축재정 방침과 세제개편 등으로 내년도 재정여건이 좋지 않다, 김천시 재정확충과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국도비 확보를 최우선해 적극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기획재정부 심의에 이어 국회 예산안 심사에 대비해 지역구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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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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