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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이루리 작가 초청 특강 성황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6일
↑↑ 경북교육청 구미도서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이 22일 북스타트 행사 일환으로 문화애뜰에서 그림책 ‘북극곰 코다’, ‘고릴라와 너구리’ 등의 저자 이루리 그림책 작가 초청 특강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작가이자 번역가, 출판사 ‘북극곰’ 편집장인 이루리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의 모든 것’을 주제로 다양하고 진솔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 좋은 그림책을 고르고 쓰는 법 등과 참가자의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에게 읽히는 그림책에는 나이 제한이 있는지, 아이에게 어떤 그림책을 읽어줘야 할지 등에 대한 작가님의 명쾌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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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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