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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2학기에도 정상등교 `가급적 대면수업`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09일
신속항원검사도구 지급 등 방역강화
↑↑ 경북교육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정상등교 및 대면수업 원칙을 골자로 하는 ‘2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9일 발표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4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2년 2학기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와 대학의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을 반영해 우선 안전한 학교를 위한 방역을 강화한다.
개학 후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신속항원검사도구(키트)를 2개씩 지급할 계획이며, 이는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실시한 1학기 선제 검사와 달리, 가정으로 배부해 증상 발현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 방역물품 비축 현황 등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인력 4,030명을 지원해 학교의 방역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학사운영에 있어서는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학교 단위 전면 원격수업 전환은 신중하게 결정하고 가급적 대면수업을 하도록 한다. 다만 상황이 심각해질 경우에는 학교 자체 기준에 따라 학급 또는 학년 단위로 탄력적인 학사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확진 학생의 시험 응시는 최대한 지원하고, 가정학습은 다른 교외체험학습을 포함해 연간 6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수학여행, 수련활동 등 숙박형 체험학습을 실시할 때에도 실시 24시간 이전 코로나19 음성 확인 후 참가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해 안전한 운영이 되도록 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내 감염 위험 요인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고, 철저한 대응을 통해 온전한 교육 활동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정적인 방역 및 학사운영 체계를 구축해 2학기에도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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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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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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