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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위기 극복과 고용안정 위한 공동선언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3일
김천시 노사민정협의회
↑↑ 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충섭 김천시장)가 23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2년 정례회를 열고, '지역 노동환경 개선과 협력의 노사상생 문화 안착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정례회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 김천지부 김우중 의장, 김천상공회의소 안용우 회장, 고용노동부 김승환 구미지청장, 경북경영자총협회 장영호 부회장 등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위원들과 실무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위축된 지역 경제위기 극복과 노사상생 문화 안착을 위해 노동계는 적극적인 대화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의 노사상생 문화를 안착시켜 희망 일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경영계는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기업의 노동환경 개선에 힘쓰며, 임금체계 안정화를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취약 근로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충섭 시장은 “노사 간 화합이 다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시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안정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여 행정적, 재정적 지원 마련에 힘쓰겠다”며 “김천시 노사민정협의회가 더욱 험난해지고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 맞서 더욱 건실한 경제도시 건설을 만드는데 구심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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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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