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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현대차, 상용차 정비인력 양성 맞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4일
‘현대 트럭·버스 아카데미 특별반’ 편성
↑↑ 구미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상용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구미대는 2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현대자동차그룹(국내서비스사업부)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권동근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육성센터장(상무), 김창웅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장과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현대차 상용차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상용 정비교육에 필요한 정보와 인적·물적자원의 상호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구미대는 오는 2학기부터 현대차 상용 블루핸즈 취업 희망 학생들을 선발해 ‘현대 트럭 & 버스 아카데미 특별반’을 편성한다.

현대차는 이들에게 차량 및 실습 교보재, 상용차 기술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교육프로그램 개발에도 협력한다. 따라서 특별반(15~20명 내외) 학생들은 현대차 상용 블루핸즈 취업과 자연히 연계된다.

권동근 현대차 하이테크육성센터장은 “자동차의 연료, 기계, 첨단기술용합 등을 변수로 하는 글로벌 산업생태계는 새로운 환경과 기술의 혁신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는 전문기술 인력이 필수적인 만큼 구미대와의 폭넓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장추 총장은 “구미대는 자동차와 중장비 정비 분야의 국가기술자격증 시험장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특성화된 기술교육의 완성도가 높다”며 “향후 현대자동차와 상용차 전문학과 개설을 비롯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의 산실로서 그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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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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