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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구미쌀 소비촉진운동 동참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1일
↑↑ 구미시설공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구미쌀 소비촉진운동에 동참했다. 

구미시설공단은 최근 쌀값 하락과 동시에 쌀 소비가 감소하면서 지역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구미지역의 쌀 소비 촉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지난달 31일 700만원 상당의 쌀 600포(4∼20kg)를 구매했다. 

특히, 이번 쌀 구매에 사용한 300만원은 지난 7월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국무총리상)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모아 결정돼 의미가 더 크다.   

채동익 이사장은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이번 쌀 소비 촉진운동을 통해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내 어려움 해소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설공단은 ‘시민의 행복가치를 소중히 하는 신뢰와 연대의 플랫폼’이란 비전을 바탕으로 지난 2020년 사회적 가치 브랜드「같이 Plus⁺」를 선포했으며 총 19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지역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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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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