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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점검 나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2일
구자근(국민의힘, 구미갑) 국회의원이 추석을 앞두고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구미시 전통시장인 형곡중앙시장과 송정 경로당 등 41곳을 중심으로 전기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 경북문화신문
구 의원은 지난 8월에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구미시 전통시장과 구미시 소재 복지시설의 조리실을 중심으로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매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측에 전통시장과 복지시설,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요청해 행사를 가지고 있다. 

이날 점검은 초대형 태풍인 힌남노가 경남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전기안전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것. 오전에는 형곡중앙시장을 중심으로 전기안전점검과 물품 전달, 전기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구 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초대형 태풍이 경북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통시장과 노인 복지시설 등의 전기안전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강화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경로당의 지속적인 복지시설 개선과 안전점검을 통해 노인들의 사회안전망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구자근 의원은 2일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중부지사와 함께 김용현 도의원, 허복 도의원,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박교상 시의원, 김민성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전기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 의원은 영세 자영업자와 전통시장 지원을 위한 법개정에 주력하고 있다. 전통시장 등에 1만원 이하의 소액결제의 카드수수료율을 면제해 주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으며, 전통시장 화재사고 방지를 위해 정부가 전통시장 화재공제료의 50%를 지원해주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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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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